"품사와 자리값으로 배우면 정말 문장을 쓸 수 있게 되나요?"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보여 드리는 편이 빠를 것 같아, 그동안 학생들이 만든 학습 결과물을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.
이 방식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
예전 학원 시절부터 "5품사 창작영어"라는 이름으로 이 방식을 연구하고 다듬어 왔습니다. 출발점은 단순한 질문이었습니다. 왜 아이들은 단어와 문법을 배우고도 자기 문장을 쓰지 못할까?
답은 배운 것들이 서로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. 그래서 수업의 모든 흐름을 하나로 묶었습니다.
- 단어는 처음부터 품사별 뜻으로 익힙니다.
- 독해는 한 문장씩 은다을 자리를 찾아 직독직해합니다.
- 문법은 따로 외우지 않고, 지문 속 문장에서 품사와 자리로 이해합니다.
- 작문은 방금 배운 단어와 문법으로 직접 문장을 만들고, 고쳐 받습니다.
영상에서 봐 주셨으면 하는 것
- 학생들이 어떤 순서로 문장을 만들어 가는지
- 틀린 문장이 어떻게 고쳐지며 점점 길어지는지
- 처음엔 짧던 문장이 꾸밈말과 문법이 더해지며 어떻게 자라는지
화려한 문장보다, 학생이 스스로 자리와 품사를 생각하며 조립해 낸 문장이라는 점을 봐 주세요. 외워서 꺼낸 문장은 잊으면 끝나지만, 조립할 줄 아는 문장은 계속 새로 만들 수 있습니다.
SangSamStudy에서는
이 방식을 PRE부터 H3까지 모든 단계에 같은 구조로 담았습니다. 각 단계의 챌린지툴은 그 단계에서 배운 단어와 문법으로 문장을 만들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춰져 있습니다. 강의는 모두 무료로 볼 수 있으니, 먼저 한 단계를 둘러보세요.